3차 · C 개선2
GUI Agent 기반의 구조적 UX 평가 보고서 (C 라운드)
본 세션(12명)의 평균 overall_score는 6.533점으로 7-8점대(5명)가 가장 많았으나 5-6점대(3명)·6-7점대(3명) 저점군이 남아 만족도가 중간 수준에 머무름. 실패 단계 분석상 58%(7/12)가 '비교/매핑 실패'에서 이탈했고, 60세 이상(2/2, mean=5.5)과 여성(4/6)에서 비교 기능 사용 실패가 두드러짐. 정성적으로는 통신 전문 용어 이해도 부족(5/12, avg 6.65)과 비교 도구의 비직관적 작동·결과 부재(6/12, avg 5.75)가 핵심 장벽으로 지목됨.
가장 중요한 발견 3가지
전체 58%(7/12)가 비교/매핑 단계에서 실패. 비교 도구 부재·비직관적 작동(버튼 클릭 후 결과 미표시)이 UX 카탈로그 상위(6·7·8번)에서 반복 보고됨. 60세 이상(2/2)·여성(4/6)에 집중되어 그룹 평균(5.5·6.33)을 끌어내림.
응답자 42%(5/12)가 '테더링+쉐어링'·'약정 시 할인' 등을 이해 못함. 학생(0_19) 포함 전 연령에서 공통. 필터 사용법 불명확성(4/12)과 결합되어 가격 구간/추천 대상 필터 조합을 직관적으로 못 함.
25%(3/12)가 결합 할인 조건 불명확으로 실제 월 요금 파악 어려움, 17%(2/12)는 원가·할인가 혼재로 지출액 파악 곤란. 비교/매핑 실패와 맞물려 결정 confidence 없이 이탈하는 구조적 문제.
개선 권고 (우선순위)
priority × support 기반 정렬 · 전체 펼침비교/선택 지원 강화
비교 기능의 비직관적 작동·결과 부재로 7/12가 비교/매핑 단계에서 이탈. 필터 적용 결과가 즉시 갱신되지 않아 '어떤 필터가 켜져 있는지' 자체를 파악하기 어려워 결정으로 이어지지 못함.
- 진입 경로 개선: 상단 메뉴에 '모바일 요금제'를 명확한 카테고리명으로 노출, 메인 배너도 '모바일 요금제 비교하기'처럼 직관적인 카피로 변경
- 필터 UX 개선: 필터 적용 후 결과가 실시간 갱신되도록 하고, 현재 적용 중인 필터를 상단에 태그로 표시해 한눈에 파악 가능하게
비교 의도가 있는 사용자가 필터 상태와 결과를 즉시 시각 확인 가능 → 비교/매핑 실패가 감소하고 60대·여성 cohort의 결정 마찰이 완화됨.
용어/라벨 이해도 개선
통신 전문 용어가 학생·고령층을 포함한 전 연령대에서 공통 장벽. 'Mbps'·'테더링' 등의 raw label이 의사결정 직전에 망설임을 유발.
- 용어 단순화: '테더링+쉐어링' → '다른 기기에서 데이터 공유', '약정 시 할인' → '24개월 계약 시 월 ○○원 절약'처럼 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표현으로
- 용어 옆에 '?' 아이콘으로 hover 설명(예: '테더링' → '다른 기기에서 인터넷 공유', 'Mbps' → '초당 전송 속도')
용어 인지 비용이 사라져 정보 자체의 가독성이 확보되고, 후속 비교 도구·필터 사용 단계에서 막힘이 감소.
가격/조건/제약 명확화
원가·할인가·결합할인이 혼재되어 실제 월 지출액을 파악하기 어렵고, 비교에 필요한 핵심 정보(월요금·데이터·통화·약정)가 한 화면에 정리되어 있지 않음.
- 시니어 친화 비교 테이블: 요금제 목록 하단에 3~4개를 나란히 비교할 수 있는 요약 테이블 기본 제공 (월요금·데이터·통화·약정 등 핵심만)
- 가격 표시 단순화: 기본값을 '실제 월요금(약정 할인 후)'으로 크게 표시, 원가는 작은 글씨로 보조. 약정 기간·결합 조건도 같은 카드에서 바로 확인
실제 납부액과 약정 조건을 한 화면에서 확인 가능해 결정 confidence가 올라가고 25%·17% cohort의 가격 불투명 호소가 해소됨.
탐색/진입 경로 개선
메인 배너 클릭으로 전체 목록 진입은 가능하나, 상단 메뉴 경로가 불명확해 일부 사용자는 진입 단계에서 시간 소모.
- 메인 배너 외 상단 메뉴 '스토어 → 모바일 요금제' 경로도 1클릭에 보이게 명시
- 스토어 드롭다운 최상단에 '모바일 요금제'를 배치하여 1클릭 진입 보장
비교/용어 개선(권고 1·2)이 끝난 페이지로의 진입이 매끄러워져 개선 효과가 사용자에게 더 빨리 도달.
반복된 UX 문제 (top 5)
보고서 원문 전체 펼치기
여정 지표 (6차원)
0–10점 · 가중평균이 종합 점수여정 증거 데이터
12명 평균페이지별 마찰·이탈의도
어떤 페이지에서 사용자가 멈췄는가페르소나별 턴 여정 추이
12명 전체를 한 번에 표시 · y: 만족도 10 − 이탈의도C 개선2 · 12명 전체 턴 흐름
y: 만족도 10 − 이탈의도AI 합의·이견 종합
12명 여정의 합의·차이를 자연어로 정리이번 라운드의 핵심 판단
12명 전원이 목표를 달성했고 오류·이탈 없이 완료했으나, 진입 경로의 비직관성과 정보 구조의 밀도가 전 연령·군집에서 공통 마찰로 작용해 time_efficiency(6.0)와 navigation_clarity(6.0)가 낮았다.
비교 기능 자체는 긍정적으로 평가받았으나, 홈에서 요금제 페이지까지의 경로(hover 기반 메가 네비게이션)와 목록 초기 노출 방식(카드 1개 표시)이 전환 비용을 높이고 있다.
시각 디자인과 카피 품질은 전 패널에서 일관되게 최하위 평가를 받아, 신뢰와 첫인상 모두에서 구조적 손해를 보고 있다.
반복 마찰 패턴
페르소나 다수에게 반복된 문제전 패널이 hover 기반 메가 메뉴에서 "어디로 가야 할지 바로 안 보였다"고 공통 언급. 마찰 빈도 1위(요금제 메뉴가 바로 보이지 않음, 2회 + 개별 서술 다수).
필터 적용 후 화면에 카드 1개만 노출돼 "이게 다야?" 혼란 발생(2회 반복, 이유림·김유정·윤민준 공통 언급).
스토어 hover 시 항목이 한꺼번에 쏟아져 50대 이상에서 압박감·당황 반응이 두드러짐(한미영·권상수·김영환).
시니어 요금제에서 "만 65세 이상" 조건이 비교표 하단에 위치해, 62세 이정애가 탐색 후반에야 발견하는 헛걸음 발생.
visual_appeal 1.0/5, copy_quality 2.0/5로 전 패널 최하위. 요금제 명칭만으로는 차별점 파악이 어렵고 레이아웃 밀도가 첫인상 신뢰를 저하.
개선 우선순위
바로 다음 라운드에 반영할 액션hover 없이 1클릭 진입 가능하도록. 영향 군집: 전 패널(특히 중년·시니어·학생). 개선 지표: navigation_clarity, time_efficiency.
필터 적용 직후 최소 3개 카드를 스크롤 없이 노출. 영향 군집: 전 연령. 개선 지표: navigation_clarity, perceived_ease.
항목 수 축소 또는 "모바일 요금제" 섹션을 hover 첫 열에 배치. 영향 군집: 50대 이상, 디지털 경험 낮은 군. 개선 지표: navigation_clarity, confidence.
시니어·청소년 등 연령 제한 요금제 카드에 자격 조건을 첫 화면에 뱃지 형태로 노출. 영향 군집: 시니어/은퇴기. 개선 지표: perceived_ease, confidence.
마케팅 말투 최소화, 비교표 내 항목 차이 강조 색상 적용. 영향 군집: 전 패널. 개선 지표: copy_quality, confidence, time_efficiency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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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결과 요약 및 설문 재평가
| metric | score |
|---|---|
| overall_score | 8.0/10 |
| task_success | 10.0/10 |
| time_efficiency | 6.0/10 |
| navigation_clarity | 6.0/10 |
| error_friction | 9.0/10 |
| perceived_ease | 7.8/10 |
| confidence | 7.1/10 |
목표 달성 12/12(100%), 평균 턴 9.2회, 평균 이탈의향 2.6%. 막힘·이탈·중단 0건.
최저 문항: 시각적 매력(1.0/5)은 전 패널이 "촌스럽다", "오래된 느낌"을 공통 언급했으며, 여정 내내 정보 밀도와 레이아웃 압박이 반복적으로 지적된 결과다. 카피 품질(2.0/5)은 요금제 명칭과 설명이 마케팅 말투에 머물러 실질적 차별점을 즉각 전달하지 못한다는 행동 근거가 다수 관찰됐다. 명료성·정보 구조·효율성(각 3.0/5)도 진입 경로 탐색에 평균 2~3 턴이 소요되는 여정 패턴과 직결된다.
최고 문항: 사용 용이성·재방문·추천 의향(각 4.0/5)은 비교 기능이 실제로 작동한다는 경험에서 기인하며, 여정 설문 목표 달성(5.0/5)과도 일치한다. 신뢰감(3.8/5)은 브랜드 인지도가 일정 수준을 받쳐주는 것으로 해석된다.
여정 설문에서 경로 명확성·노력 대비 효율이 각 3.0/5로 낮게 나온 점은 위 해석을 보조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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핵심 요약
1. 전체 결론
- 12명 전원이 목표를 달성했고 오류·이탈 없이 완료했으나, 진입 경로의 비직관성과 정보 구조의 밀도가 전 연령·군집에서 공통 마찰로 작용해 time_efficiency(6.0)와 navigation_clarity(6.0)가 낮았다.
- 비교 기능 자체는 긍정적으로 평가받았으나, 홈에서 요금제 페이지까지의 경로(hover 기반 메가 네비게이션)와 목록 초기 노출 방식(카드 1개 표시)이 전환 비용을 높이고 있다.
- 시각 디자인과 카피 품질은 전 패널에서 일관되게 최하위 평가를 받아, 신뢰와 첫인상 모두에서 구조적 손해를 보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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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평가 패널 구성과 분포
총 12명, 연령 19~77세(10대 2, 20대 2, 30대 2, 40대 2, 50대 2, 60대+ 2), 남녀 각 6명으로 고르게 분포. 생애단계는 중년 가족관리층(4명)이 최다이며 시니어(2명), 학생(2명)도 포함. 행동라벨은 앱 셀프서브·전화 상담·채팅 보조 선호가 각 3명으로 균형적이다. 단, 1인 1군집 구성으로 각 셀의 n=1~4에 불과해 군집 간 통계 비교는 신중히 해석해야 하며, 이탈·막힘이 0건이어서 난이도 상한 효과(ceiling effect)를 배제할 수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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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 주요 문제점
- 홈→요금제 진입 경로 비직관성 — 전 패널이 hover 기반 메가 메뉴에서 "어디로 가야 할지 바로 안 보였다"고 공통 언급. 마찰 빈도 1위(요금제 메뉴가 바로 보이지 않음, 2회 + 개별 서술 다수).
- 요금제 목록 초기 노출 부족 — 필터 적용 후 화면에 카드 1개만 노출돼 "이게 다야?" 혼란 발생(2회 반복, 이유림·김유정·윤민준 공통 언급).
- 메가 네비게이션 항목 과밀 — 스토어 hover 시 항목이 한꺼번에 쏟아져 50대 이상에서 압박감·당황 반응이 두드러짐(한미영·권상수·김영환).
- 가입 자격 조건 후발 노출 — 시니어 요금제에서 "만 65세 이상" 조건이 비교표 하단에 위치해, 62세 이정애가 탐색 후반에야 발견하는 헛걸음 발생.
- 시각 디자인 및 카피 품질 전반 미흡 — visual_appeal 1.0/5, copy_quality 2.0/5로 전 패널 최하위. 요금제 명칭만으로는 차별점 파악이 어렵고 레이아웃 밀도가 첫인상 신뢰를 저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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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. UX 개선 우선순위
- 홈 화면에 요금제 퀵링크/배너 추가 — hover 없이 1클릭 진입 가능하도록. 영향 군집: 전 패널(특히 중년·시니어·학생). 개선 지표: navigation_clarity, time_efficiency.
- 요금제 목록 초기 다중 카드 노출 — 필터 적용 직후 최소 3개 카드를 스크롤 없이 노출. 영향 군집: 전 연령. 개선 지표: navigation_clarity, perceived_ease.
- 메가 메뉴 구조 단순화 또는 모바일 요금제 최상단 고정 — 항목 수 축소 또는 "모바일 요금제" 섹션을 hover 첫 열에 배치. 영향 군집: 50대 이상, 디지털 경험 낮은 군. 개선 지표: navigation_clarity, confidence.
- 가입 자격 조건 카드 전면 표기 — 시니어·청소년 등 연령 제한 요금제 카드에 자격 조건을 첫 화면에 뱃지 형태로 노출. 영향 군집: 시니어/은퇴기. 개선 지표: perceived_ease, confidence.
- 요금제 명칭·설명 카피 개선 및 차이점 시각화 — 마케팅 말투 최소화, 비교표 내 항목 차이 강조 색상 적용. 영향 군집: 전 패널. 개선 지표: copy_quality, confidence, time_efficiency.